입력 2006-03-24 10:382006년 3월 24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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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 김성숙은 승려출신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지냈으며,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시위를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돼 서대문 형무소에서 2년간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신민당 창당에 참여해 지도위원을 지냈으며,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됐다.
구민회 동아닷컴 기자 dan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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