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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2일 0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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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는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으로 확정된 오송역 주변 254만m²를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한다.
또 괴산과 옥천 등 시군 지역 공업단지 조성, 청주 도심 재개발 사업, 제천과 진천 음성 혁신도시 개발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친환경적 개발에 역점을 두고 개발 이익을 지역 외로 유출시키지 않고 충북에 재투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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