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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11월 9일 0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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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내년 3월 말까지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단에 한해 천연잔디구장 4곳, 인조잔디구장 5곳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축구경기장 하루 사용료 20만 원을 전액 감면하기로 했다.
선수들은 또 실내체육관 3곳과 중문다목적체육관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시 지역 항공매표대리점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최고 50%까지 할인혜택을 받는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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