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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12월 26일 2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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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물을 준비했다는 응답자는 지난해 30%의 절반 수준인 15%에 불과했고, 선물도 잡화와 액세서리가 60% 이상을 차지해 향수 꽃 케익 등 분위기 연출용 선물이 대부분이었던 예년과 차이를 보였다.
석동빈 기자 mobid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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