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3년 3월 19일 21시 0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참석자들은 이날 “지역사회가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부산시민 생활 전반에 대해 개혁을 촉진해 희망찬 부산의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미래포럼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정흥태(鄭興泰) 부민종합병원장과 유기준(兪奇濬) 법무법인 삼양 대표변호사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부산=조용휘기자 silent@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