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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 포토]청계천 복원 국제심포지엄
업데이트
2009-09-17 04:55
2009년 9월 17일 04시 55분
입력
2002-11-25 18:55
2002년 11월 25일 1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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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국제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주제 발표자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날 에릭 파쉐 독일 함부르크대 공대 교수, 앙드레 마리 블롱 프랑스 파리시 도시계획연구소 부소장 등 하천 복원 전문가들이 바람직한 청계천 복원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권주훈기자 k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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