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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드컵 성공 기원 “우리도 한마음”
업데이트
2009-09-19 04:47
2009년 9월 19일 04시 47분
입력
2001-10-15 19:23
2001년 10월 15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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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택시운전사 70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사랑실은 교통봉사대’소속 40여명은 1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월드컵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택시 퍼레이드’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앞으로 6일 동안 40여대의 택시를 몰고 전국의 월드컵 개최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김동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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