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곡가 최영섭씨, 어린이 고전음악 감상교실
업데이트
2009-09-24 13:20
2009년 9월 24일 13시 20분
입력
1999-01-22 14:34
1999년 1월 22일 14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자 최영섭(崔永燮)씨가 해설을 맡는 ‘어린이 고전음악 감상교실’이 25∼27일 오후 2시 인천종합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초중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장한나 첼로연주, 파가니니 바이올린협주곡 등 실황연주곡을 레이저디스크로 감상한다. 또 베토벤 쇼팽 모짜르트 등의 유명곡도 들을 수 있다. 437―8411,420―2721
〈인천〓박희제기자〉min0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