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혐의 박용학씨 작년말 출국』

입력 1998-07-16 19:38수정 2009-09-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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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탈세혐의로 국세청에 의해 검찰에 고발된 탈세혐의자 17명 중 대농그룹 박용학(朴龍學)명예회장과 ㈜금경 이태복(李泰馥)대표이사 등 2명이 지난해 말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탈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16일 “박명예회장이 지난해 말 해외 휴양지로 출국했으며 가족 등을 통해 귀국을 종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형기자〉so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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