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탈북주민 2차 직업훈련 실시

입력 1998-05-30 20:02수정 2009-09-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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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2차 직업훈련을 다음달 1일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해 귀순한 6명으로 △가전제품수리 △자동차정비 △조리 △정보처리 분야의 자격증 취득교육 등을 받게 된다. 정부는 이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우선적으로 취업을 알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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