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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協,이웃돕기성금 29억8천만원 전달
업데이트
2009-09-25 20:46
2009년 9월 25일 20시 46분
입력
1998-02-24 19:51
1998년 2월 24일 1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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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협회(회장 홍두표·洪斗杓)는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97년 12월부터 두달간 협회와 서울지역 회원사의 사랑의 계좌를 통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29억8천여만원을 이영덕(李榮德) 이웃돕기운동추진협의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지방 회원사들이 각각 모금한 성금은 모두 74억여원으로 해당지역 자치단체에 전달됐다. 〈허 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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