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선관련 국민신당 김운환의원 조사

입력 1998-02-06 20:27수정 2009-09-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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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임양운·林梁云)는 6일 15대 대선과 관련, 고소고발된 11명의 현역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국민신당 金운환의원을 4일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지난해 11월 “신한국당이 민주당과 합당을 선언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인사들에게 거액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당시 신한국당에 의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됐다. 〈신석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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