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강경식씨등 서면조사

입력 1998-02-01 20:30수정 2009-09-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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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외환위기 특별감사와 관련, 강경식(姜慶植)전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과 김인호(金仁浩)전청와대경제수석에 대한 조사방식을 소환 면담조사가 아닌 서면조사로 실시할 방침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한기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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