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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연금 체납액 5만곳 1천5백억…국감자료
업데이트
2009-09-26 09:27
2009년 9월 26일 09시 27분
입력
1997-09-29 20:42
1997년 9월 29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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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9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 7월말 현재 전국 5만3천8백34개 사업장이 1천5백68억8천5백만원의 국민연금보험료를 체납했다고 밝혔다. 체납 사업장수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만8천4백51개(4백93억5천9백만원)로 가장 많고 경기(9천9백30개 업체, 3백35억3천1백만원) 부산(5천2백99개 업체, 1백47억2천2백만원) 순이다. 〈이철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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