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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AL機 참사]희생자 시신 1구 추가 입국
업데이트
2009-09-26 13:14
2009년 9월 26일 13시 14분
입력
1997-08-19 21:16
1997년 8월 19일 2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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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01편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중 朱眞姬씨(25.여)의 시신이 19일 오후 7시45분 대한항공 802편으로 입국했다. 朱씨의 시신은 비행기에서 내려진뒤 89번 계류장에 미리 대기중인 119구급차에 실려 서울 강동가톨릭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이로써 지난 13일 추락사고 희생자의 국내 송환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운구된 시신은 모두 42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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