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북赤 23일 북경서 3차접촉
업데이트
2009-09-26 15:30
2009년 9월 26일 15시 30분
입력
1997-07-22 20:01
1997년 7월 22일 20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북한은 23일 오전 중국 북경(北京) 차이나월드호텔에서 남북적십자 3차 대표접촉을 갖고 민간차원의 2차분 대북(對北)식량지원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접촉의 주요 의제는 △2차분 지원시기와 규모 △1차분 전달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의 개선방안 등이다. 이와 관련, 대한적십자사측은 1차지원분과 같은 규모인 옥수수 기준 곡물 5만t을 오는 10월말 추수기 전까지 전달하는 방안을 북한적십자회측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6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6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속보]의왕 20층짜리 아파트서 불…주민 1명 추락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