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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사파단체 결성 18명,보안법 위반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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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7:09
2009년 9월 26일 17시 09분
입력
1997-07-03 20:14
1997년 7월 3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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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은 3일 주체사상을 토대로 한 주사파조직을 결성, 활동해온 嚴晟福(엄성복·27·전전북대학생회장)씨 등 조직원 18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95년 10월21일 전북대에서 「혁신대오」라는 조직을 결성한 뒤 조직적으로 주체사상과 사회주의 혁명이론을 학습하며 전파해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주체사상 학습서 등 불온서적 9백80종 1천21점을 압수했다. 〈전주〓김광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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