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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金추기경 『조선족 사기피해 정부서 해결해야』
업데이트
2009-09-26 19:07
2009년 9월 26일 19시 07분
입력
1997-06-10 07:47
1997년 6월 10일 0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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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壽煥(김수환)추기경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삼각동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을 방문, 이곳 강당에서 농성중인 중국 한국초청사기피해자협회 李英淑(이영숙·61)회장 등을 위로했다. 김추기경은 이 자리에서 『중국동포 입국초청 사기문제는 우리 사회의 비인간성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축구했다. 〈윤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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