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前대통령 부인 洪基여사 노환으로 입원

입력 1996-11-20 09:05수정 2009-09-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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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圭夏 前 대통령의 부인 洪基여사(82)가 지난 16일 노환으로 서울동대문구 서울대병원 121병동 특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기력을 회복하지못하고 있다. 洪여사는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 욕실에서 넘어져 골반뼈 골절상을 입고 서울대병원에서 3개월동안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노환이 겹쳐 일절 바깥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측은 "洪여사가 고령인데다 지난 14일 崔 前대통령이 검찰에 강제구인된 데따른 정신적 충격으로 기력을 잃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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