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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선원 폭행치사 20대 구속

입력 1996-10-29 12:18업데이트 2009-09-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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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南 瑞山경찰서는 29일 동료 선원을 폭행,숨지게한 鄭철씨(23.선원.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394의 1)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鄭씨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30분께 忠南 泰安군 所遠면 蟻項리987 池모씨(38)의 선원숙소에서 동료 梁명용씨(33.泰安군 所遠면 蟻項리 790)를 술만 마시고 놀러다닌다며 마구 때려 숨지게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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