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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추위 “끝” 28일부터 기온 회복

입력 1996-10-27 20:39업데이트 2009-09-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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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때 서울과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했으나 월요일인 28일부터 날씨가 풀리고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찬 이동성 고기압이 서쪽으로 빠지면서 28일에는 철원 등 강원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예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일요일인 27일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4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및 영호남 내륙 일부지방의 수은주가 올 가을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서울기온이 올 가을들어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의 11월2일에 비해 6일 정도 빠른 것이다.

〈李珍暎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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