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물고기가 사라진다…4년새 45% 감소
업데이트
2009-09-27 14:43
2009년 9월 27일 14시 43분
입력
1996-10-25 20:49
1996년 10월 25일 20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붕어와 피라미 메기 등 자연산 민물고기가 하천오염과 남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2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자연산 민물고기 어획량은 지난해 8천9백28t으로 91년 1만6천1백67t에 비해 44.7%나 감소했다. 어종별 어획량은 재첩등 패류가 91년 2천7백56t에서 지난해 9백4t으로 무려 67.1%나 줄어들었다. 피라미는 같은 기간중 1천9백71t에서 9백80t으로 50.2%, 붕어는 4천7백93t에서 2천7백62t으로 44.4%가 각각 감소했다. 잉어와 메기도 각각 26.5%, 9.5%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양식 민물어종의 어획량은 91년 1만4천2백58t에서 지난해 2만3백65t으로 42.8% 늘어났다. 주요양식어종인 송어는 이 기간중 1천2백50t에서 2천7백86t으로 2배이상 늘어났고 향어는 7천2백15t에서 1만4백81t으로 45.2% 증가했다. 해양부는 획기적인 수질오염대책이 세워지지 않는한 자연산 민물고기의 감소추세는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했다.〈林奎振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70세 법무사 합격… 인생 가시밭 헤친 소년 번데기 장수[은퇴 레시피]
4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5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6
“내가 패륜 살인자인가요?” 대만 사형수가 묻다[책의 향기]
7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8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9
“영업이익 처분은 주주 권한… 노조의 배분 요구, 상법에 반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우려에 고객사 문의 빗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3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4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5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7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70세 법무사 합격… 인생 가시밭 헤친 소년 번데기 장수[은퇴 레시피]
4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5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6
“내가 패륜 살인자인가요?” 대만 사형수가 묻다[책의 향기]
7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8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9
“영업이익 처분은 주주 권한… 노조의 배분 요구, 상법에 반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우려에 고객사 문의 빗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3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4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5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7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머스크 아들 회담장에, 루비오는 천장 보고 감탄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