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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유람선」25일부터 운행…하루2회 여의도∼잠실왕복

입력 1996-10-23 20:56업데이트 200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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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泰元기자」 오는 25일부터 한강에 식사도 하고 생음악도 즐길 수 있는 「식당유 람선」이 운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23일 이같이 밝히고 『앉아서 보는 관람에서 벗어나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흥겨운 유람선이 될 것』이라며 말했다. 세모가 운영하게 될 이 「디너 크루즈」는 하루 2회 여의도∼잠실선착장을 왕복하 게 된다. 이용료는 4만9천원. 여의도에서 오후 7시에 출발하며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공연은 없고 맥주 등 음료만을 즐길 수 있는 「미드나이트 크루즈」는 9시에 출발 하며 요금은 1만4천원이다. 식사로는 양식 뷔페와 한식이 마련되며 음악공연은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그 램이 선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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