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1 11:40
2026년 4월 11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된 개그맨 출신 서승만(62)씨가 인사 논란을 의식한 듯 자신의 이력을 공개하며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했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1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립정동극장 대표로 임명된 사실을 알리며 “40년 현장의 숨결과 행정의 논리로 정동극장의 새로운 막을 열겠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이 자리는 화려한 영광일지 모르나, 저에게는 1982년 데뷔 이후 40여 년간 무대 위아래에서 마셨던 먼지와 치열했던 고민을 쏟아 부어야 할 ‘엄중한 책임’의 자리”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의 임용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할 수 있는 우려와 시선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저는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 지나온 ‘기록’과 ‘성과’로 저의 전문성을 증명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이사는 자신에 대해 ‘40년 현장 경험이 빚어낸 무대 및 영상 전문가’, ‘행정학 박사가 설계하는 이성적 조직 관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공공의 리더십’ 등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동극장은 이제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국민과 호흡하는 공공 문화 복지의 상징이 돼야 한다”며 “편견보다는 실력으로, 구호보다는 성과로 보여드리겠다. 제가 40년 넘게 묵묵히 걸어온 이 길들이 이제 정동극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 대표이사는 글과 함께 영화, 공연, 수상 내역, 공연 연출 등의 이력을 게재해 자신을 향한 전문성 논란에 답했다.
1982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서 대표이사는 방송, 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그를 공연예술·콘텐츠 기획가라고 소개했다.
일각에선 국립정동극장을 이끌 만큼의 전문성을 갖췄는지에 대해 물음표를 달았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공개 지지를 이어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보은 인사로 보는 시각도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양주 의식불명 3살 아이…작년에도 ‘학대’ 신고했지만 부모 ‘무혐의’
국내 AI시장 판 흔드는 클로드… 앱 신규 설치 10위 → 3위로 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