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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국민을 투기꾼 몰아 악마화…참모들은 부동산 사수”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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