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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한 것”
장동혁 “시장경제는 붕괴하고 민생경제는 추락하고 있어”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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