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에 답전…“양국 간 친선협조관계 발전”
뉴스1
입력
2025-10-22 09:15
2025년 10월 22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룬 시술릿 주석, 北 노동당 창건 80주년 계기로 14년 만에 방북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에 “양국 간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발전시키자”는 입장을 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총비서가 이같은 내용의 서한을 지난 19일 시술릿 주석에 보냈다고 22일 보도했다. 이는 앞서 시술릿 주석이 노동당 창건 80년 기념 축전을 보낸 것에 대한 답전이다.
김 총비서는 “(시술릿) 동지가 당 창건 80돌에 즈음해 따뜻한 축하와 축원이 담긴 축전을 보내준 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 정신에 맞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도 덧붙였다.
시술릿 주석은 지난 7일 북한을 방문해 김 총비서와 회담하고,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라오스 정상의 방북은 14년 만의 일이었다.
그간 러시아·중국과의 관계에만 공을 들이던 북한은 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라오스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로까지 외교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빈속 커피, 괜찮을까…대부분 OK, 하지만 예외 있다 [인포그래픽 뉴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