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8-30 15:092025년 8월 30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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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오세훈 “필패의 리더 자격 없어…장동혁, 공천 미루고 끝장토론 하자”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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