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정희 생가 간 박근혜 “나라 사정 여러모로 어려워…부모님 생각 많이 났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7 13:34
2025년 5월 27일 13시 34분
입력
2025-05-27 11:32
2025년 5월 27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찾아 참배
“김문수 방문 보고 찾아뵙고 싶다 생각”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대구 달성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2025.05.24 국민의힘 제공
박근혜 전 대통령은 27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나라 사정이 여러모로 어렵다. 더욱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며칠전에 마침 김문수 후보께서 이곳 구미 아버지 생각, 옥천에 어머니 생가 방문하시는 모습 보고 저도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렇게 (생가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방문 소식이 알려지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는 빨간 풍선 등을 들고 온 지지자들이 몰려 ‘박근혜 대통령’을 연호하며 박 전 대통령을 맞이하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생가에 들어서기에 앞서 지지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손 흔들며 인사하고,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악수하거나 사인을 해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생가에 들어선 박 전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 영정 앞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참배를 진행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은 지난 24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만난 지 사흘 만의 공개 행보다. 김 후보는 지난 24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한 뒤, 대구 달성군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 예방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에게 “당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로 뭉쳐 선거를 치러서 반드시 이겨 달라”며 “선거는 정말 진심으로 하면 된다. 진정성 있게 국민들에 다가가면 반드시 이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에 이어 이날 오후 충북 옥천에 있는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을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3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4
美요원 민간인 사살 영상 보니…총 안 꺼냈는데 5초간 10발 쐈다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7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10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10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3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4
美요원 민간인 사살 영상 보니…총 안 꺼냈는데 5초간 10발 쐈다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7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10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10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징역 23년에 항소
이재용 회장 日 라멘집서 혼밥한 이유… “교토, 일본 반도체 핵심 거점”
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권유’ 징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