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비상계엄 선포 용산 대통령실 긴장감 고조…주변 교통 전면 통제
뉴스1
입력
2024-12-04 00:44
2024년 12월 4일 0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사 기자 출입도 일부 제한
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서울 용산 대통렬실 앞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2.3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밤 10시 24분께 시작한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에서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11시 33분 기준 용산 대통령실 인근은 평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였다. 식당에는 여전히 손님들이 있었고, 거리에는 택시를 잡으려는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자정이 넘어가면서 상황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자정을 넘겨 0시 25분 기준 용산 대통령실 주변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대통령실 입구 근처 도로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됐고, 경찰병력이 차량과 인원을 통제하고 있다.
대통령실 청사 1층에서는 기자의 출입이 일부 제한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계엄령 발동에 따른 보안 강화 조치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로 올라가는 언덕은 대통령실 진입을 위한 차량이 줄지어 있다. 비상계엄을 선포한 만큼 비상근무에 따른 일괄 출근으로 보인다.
또 대통령실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경호원으로 남성들이 무리를 지어 대기하는 등 계엄령에 따른 조치도 목격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