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후쿠시마 브리핑’ 박구연 전 국무차장, 한국가족진흥원 이사장 내정
뉴스1
업데이트
2024-10-17 13:33
2024년 10월 17일 13시 33분
입력
2024-10-17 13:31
2024년 10월 17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무조정실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총괄
여성가족부, 18일 한가원장 정식 임명…임기 총 3년
박구연 전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2024.2.5. 뉴스1
1년 6개월가량 공석이었던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족진흥원(한가원) 이사장에 박구연 전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차관급)이 내정됐다. 박 전 차장은 차관 재임시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을 총괄했던 인물이다.
17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박 전 차장을 신임 한가원장으로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한가원은 여성가족부의 가족지원 정책 사업을 맡는 공공기관이다. 다만 김금옥 전 이사장이 임기를 1년 남겨둔 지난해 5월 사직한 뒤 지금까지 공백이 있었다.
새 한가원장으로 내정된 박 전 차장은 전북 순창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33년간 공직 생활을 이어왔다.
특히 국무조정실에서 규제조정실장, 국정운영실장을 지내고 2022년 6월부터 2년간 국무1차장을 맡았다.
차관이었을 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을 총 117회(대면 108회·서면 9회) 진행해 ‘미스터 브리핑’으로 불리기도 했다.
박 전 차장은 2007년 9월 ‘e(이)-브리핑’ 시스템 구축 이래 기자 회견에 나선 중앙부처 장·차관과 중앙행정기관장 중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바 있다.
여가부 측은 “박 전 차장은 18일 오후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뒤 바로 한가원으로 돌아가 업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게임의 룰 안 바꾸면 지방 소멸”
‘北에 승소’ 서해 피격-日강제북송 피해자 유족들 만났다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일본·미국인 구하러 가야”…中 또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