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6-21 23:072024년 6월 21일 23시 0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불 붙는 與 당권경쟁…최고위원도 친명·친청 경쟁 가시화
與 “국힘, ‘법사위 요구’는 적반하장식 주장…결코 넘겨줄 수 없어”
與 “국힘, 정부 흠집내기 중단하고 참정권 수호 동참하라”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