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대북전단 살포, ‘표현의 자유’ 보장 차원서 접근” 재확인
뉴스1
입력
2024-06-07 11:06
2024년 6월 7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6일 새벽 대북전단 20만장을 경기도 포천에서 추가로 살포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6.6/뉴스1
정부는 탈북민 단체가 지난 6일 대북전단을 또다시 살포한 것과 관련 “‘표현의 자유’ 보장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를 고려해 접근하고 있다”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필요한 경우 현장 사정을 고려해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정부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상황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15톤 규모의 오물풍선 3500여 개를 남측으로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오물풍선 살포가 지난달 13일 이뤄진 탈북민 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맞대응이라며, 대북전단을 다시 살포할 경우 “100배의 휴지와 오물량을 집중 살포하겠다”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6일 자정 경기 포천에서 대북전단 20만 장과 한국 가요, 드라마가 담긴 USB 5000개, 미화 1달러 지폐 2000장을 10개의 대형 애드벌룬에 매달아 북한에 보냈다고 밝혔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 풍선 중 일부가 북한 상공으로 날아갔다. 북한의 대응 동향은 현재까진 포착되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8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8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서 결제가 안 된다”…신한카드 오프라인 매장서 결제 오류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