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원희룡 후원회장’ 이천수 폭행·협박 남성 2명 특정…선거법 위반 혐의
뉴스1
업데이트
2024-03-08 15:54
2024년 3월 8일 15시 54분
입력
2024-03-08 15:53
2024년 3월 8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천수 후원회장이 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프로배구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4.3.6/뉴스1
경찰이 국민의힘 원희룡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인 이천수 씨를 출근 인사 중 협박·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의 신원을 특정했다.
8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와 70대 남성 B 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A 씨는 7일 오전 7시28분쯤 계양역 인근에서 이 씨의 허벅지를 무릎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주변 제지에도 불구하고 이 씨를 추가로 가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같은 날 오후 2시쯤 계양구 임학동에서 드릴을 들고 이씨 가족의 거주지를 안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원 후보 측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 씨 등을 특정했다. 애초 이들에 대해 폭행과 협박 혐의를 각각 적용하려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와 논의 후 ‘선거폭행’으로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출석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정확한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9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10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9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10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