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로운미래, 첫 행선지는 ‘광주’…이낙연, 1박2일 일정 소화
뉴스1
입력
2024-02-05 22:35
2024년 2월 5일 2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김종민 공동대표를 비롯한 새로운미래 지도부가 5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창당 후 첫 지방 행선지로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전남 광주를 택했다.
5일 새로운미래 측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오는 7일 지도부와 함께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와 함께 책임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당창당에 나선 이 공동대표는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달 민생투어, 기자간담회, 광주시당 창당대회 등 세 차례 광주를 찾은 데 이어 이번엔 새로운미래 창당과 함께 본격적인 자신의 미래 비전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미래 측 관계자는 “책임위원들과 함께 7일 광주 일정을 한 뒤 이 공동대표는 호남에 남아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및 전남 일정을 소화하려고 한다”며 “설 연휴를 앞두고 호남 민심에 공을 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새로운미래는 전날(4일) 공동 창당을 알렸다. 공동대표는 이 전 대표와 김종민 의원이 맡는다. 다만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공동 창당 막판 합류를 거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바 노조, 법원 일부 제동에도 “5월 1일 예정대로 파업”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