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가공무원 직무경력 학점 인정…졸업학점의 최대 4분의1
뉴시스
입력
2024-01-15 12:06
2024년 1월 15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사처, 직무경력 학점인정제 올해 본격 추진
한양 공공정책대학원·한양사이버대 학사부터
올해부터 야간·주말에 학·석사과정을 공부하는 국가공무원의 직무경력이 관련 전공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의 일·학습 병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직무경력 학점인정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직무경력 학점인정제’는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서 야간·주말 학·석사과정 위탁교육을 받는 국가공무원의 직무경력을 관련 전공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졸업학점의 최대 4분의 1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 교육기간이 단축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학칙 개정을 마친 한양대와 한양사이버대가 올해 최초로 제도를 시행한다. 한양대는 공공정책대학원과 공학대학원 석사과정을 대상으로, 한양사이버대는 학사과정을 대상으로 학점을 인정할 예정이다.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등도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직무경력을 학점으로 인정받으려면 전공 관련 직무기술서와 경력·재직 증명서 등 신청·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학칙상 ‘학점인정심의위원회’ 심의도 통과해야 학점이 인정된다.
현재 인사처는 매년 연령과 근무기간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학사 야간과정 약 50여 명, 석사 야간·주말 과정 약 250여 명을 선발하고 있다. 대상자로 선발되면 입학금과 등록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지난해 하반기 기준 일·학습을 병행하는 국가공무원은 총 620명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박현도]이란에 국민 봉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공작이 날아다니는 평화와 고요의 섬[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