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인, 한동훈 비대위원장설에 “정치 안 해봤는데 뭘 할 수 있나”
뉴시스
입력
2023-12-17 16:24
2023년 12월 17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비대위 성공 들여다보면 답 나올 것"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비대위원장 차출설에 대해 “정치를 한 번도 안 해봤던 사람인데 뭘 할 수 있겠나”라고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선택·세번째권력 공동창당대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당 비대위에 관한 질의에 “내년 총선을 앞두고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느냐는 관점에서 비대위원장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당에서 비대위원장 역할이라는 것이 별로 할 게 없다. 위에 대통령이 있기 때문”이라며 “여당의 비대위원장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대책을 강구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끝나고 박근혜 비대위가 어떻게 성공했느냐 그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이번 비대위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답이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자들이 ‘대통령이 먼저 변해야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뜻인가’라고 묻자 “비대위원장이 멋대로 할 수가 없는데 비대위를 만들어 뭘 할 것인가. 인요한 혁신위원회를 만들어서 아무 개혁도 못하고 끝낸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답했다.
‘한동훈 비대위’ 체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정치를 한 번도 안 해봤던 사람인데 갑자기 비대위원장으로 와서 뭘 할 수 있겠나”라고 쏘아붙였다.
현재 유력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후보군에는 한 장관과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꼽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7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0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7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0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천지 前간부들 “이만희 구속 계기 정치개입 본격화”
새벽 노원구 수락산서 화재…소방, 화재 진압 중
정부 압박 먹혔나, 기업들 달러 내놓기 시작… “환율 고점” 판단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