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홍범도 흉상 논란에 “대통령 본인 생각 얘기한 적 없어”
뉴스1
입력
2023-08-29 15:44
2023년 8월 29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실은 29일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은 지금까지 이 문제와 관련해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한 적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대통령이 이 문제에 관련해 생각을 밝힌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어떤 특정한 입장을 밝힌다면 그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그 논의가 자연스럽게 가거나 아니면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는 방향에서 흔들릴 수 있어서 일부러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육군사관학교, 국방부 청사 앞에 있는 홍 장군의 흉상을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홍 장군의 독립운동 업적은 인정하지만, 그가 1920년대 당시 소련 공산당에 입당한 전력 등 때문에 ‘국군의 정체성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시선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비기한 임박한 식품, 오늘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美 ‘현상금 500만 달러’ 베네수 범죄조직 수장 폭격해 사살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