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북중 하늘길 재개에 “북한과 교류, 안보리 결의 이행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22 16:12
2023년 8월 22일 16시 12분
입력
2023-08-22 16:06
2023년 8월 22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국, 평화 기여 방향으로 발전하길"
북, 육해공 차단 3년7개월만 중 착륙
북한과 중국 간 육로에 이어 항공편이 3년 7개월 여 만에 재개된 가운데, 외교부는 중국을 포함한 모든 유엔 회원국이 북한과 교류 과정에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기자들을 만나 “정부는 중국하고 북한 간 인적교류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로서는 중국과 북한 관계가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과 북한 포함 모든 유엔 회원국은 북한의 국경 개방 이후 재개될 모든 종류의 인적, 물적 교류 과정에서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와 국제규범을 성실히 이행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국경개방 이후에 대해선 “지금까지 북한에서 핵과 미사일 개발에 쓰이고 있는 자금을 다 차단하기 위해 북한 노동자뿐 아니라 유엔 안보리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위해서 우방국 간 대북 관련 협의를 긴밀하게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 서우두공항 홈페이지 항공편 도착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북한 국영 고려항공 소속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 17분(현지 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에 착륙했다.
북한 여객기가 베이징에 도착한 것은 2020년 1월 코로나19 사태로 북한이 외국과의 모든 육·해·공 통로를 차단한 지 3년 7개월여 만이다.
서우두공항 홈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해당 여객기의 평양행 복편인 JS152편도 이날 오후 2시5분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주 사랑에 열린 지갑… 60대, 출산 용품 소비 1년새 61% 늘어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