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김건희 에코백 속 명품’ 의혹 제기 민주당 박영훈 고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9 16:23
2023년 7월 19일 16시 23분
입력
2023-07-19 16:04
2023년 7월 19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 19일 고발
"반복·악의적인 김 여사 비방 강력 유감"
국민의힘은 19일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에코백 속에 명품 가방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번복한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부의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미디어국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김 여사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박 부의장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 부의장은 앞서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 여사가 리투아니아에서 든 에코백의 내부가 담긴 사진과 샤넬의 파우치 사진을 각각 올리며 “에코백 속에 숨겨진 가방은 샤넬 명품 가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손잡이 부분이 해당 명품과 다르다는 반박이 잇따라 제기되는 등 에코백 속 물건이 샤넬 가방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박 부의장은 “김 여사 에코백 속의 가방 또는 파우치는 샤넬의 제품이 아님으로 보입니다. 탑핸들의 유무 등에서 다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저도 더욱 확인하겠다”고 밝힌 뒤 해당 글을 삭제했다.
국민의힘 미디어국은 박 부의장에 대해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라며 “정보통신망법 70조 2항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미디어국은 또 “박 부의장은 지난해에도 청와대 이전 효과를 5조원으로 분석한 전국경제인연합회 보고서를 패러디하며 ‘김건희 대표 구속의 경제효과가 50조원’이라는 표현을 쓰고, 김 여사 캄보디아 방문에 대해서도 비난의 글을 올린 바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국민의힘은 박 부의장의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김 여사 비방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아니면 말고 식’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총선이 다가올수록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괴담과 유언비어, 가짜뉴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3억 美경매 최고가’ 분청사기 편병 보물 된다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