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 총리 “외국인 투자 역대 최고…대통령 필두 세일즈외교 결과”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30 17:26
2023년 6월 30일 17시 26분
입력
2023-06-30 17:25
2023년 6월 30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당부분 순방 성과…가능케 한건 국민"
한덕수 국무총리는 30일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역대 최고액에 도달했다”며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임한 대통령을 필두로 대한민국 정부가 경제외교, 세일즈 외교를 적극 펼쳐온 결과”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정확한 통계는 7월 초에 나오지만, 신고금액 기준 160억 달러를 넘어섰고 기존 최고치였던 2018년 상반기 157억 달러보다 큰 액수”라고 적었다.
한 총리는 이어 “세계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투자금액과 건수 모두 늘어, 세계인이 대한민국을 안전한 투자처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했다.
한 총리는 특히 “올 상반기 외투금액의 상당 부분은 정상 순방활동을 통한 성과였다”고 윤석열 대통령의 ‘세일즈 외교’ 기여도를 강조했다.
그는 다만 “그걸 가능하게 한 것은 우리 국민 한 분 한 분의 보이지 않는 분투였다고 생각한다. 고생하셨다. 감사하다”며 국민의 역할을 따로 언급했다.
한 총리는 또 미국과 EU의 첨단 제조업·에너지산업 분야 대형 투자와 중국의 2차전지 분야 투자가 확대됐다며 “글로벌 시장이 한국을 매력적인 첨단산업 투자 거점으로 보고 있다는 점도 주효했다”고 부연했다.
한 총리는 끝으로 “9월 유엔 총회의 투자신고식 및 11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등 정상급 행사가 예정돼 있다”며 “우리 정부의 적극적 투자 유치 활동에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대법 “호흡기 달고 임종 직전 남긴 말, 유언 효력 인정 가능”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