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최대 무역항 ‘남포항’에 컨테이너 더미 크게 늘어”
뉴스1
입력
2023-05-05 08:36
2023년 5월 5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남포시에 있는 서해갑문.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의 최대 무역항구인 남포항에서 컨테이너의 움직임이 크게 늘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지난 3일 민간 위성사진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남포항 사진에서는 동쪽 지대가 컨테이너 더미로 가득 찬 모습이 포착됐다.
남포항은 대북 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영향으로 컨테이너 양이 최근 몇 년간 급감했던 장소다.
그러나 이번에 포착된 남포항의 모습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부터 지난 2022년 5월까지 촬영했던 위성사진과 비교해도 컨테이너 양이 확연히 늘었다는 것이 VOA의 분석이다.
VOA는 “단순히 컨테이너가 해당 항구에 오랜 기간 방치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 “하지만 꾸준히 이 항구로 입항과 출항을 반복하는 선박 여러 척이 발견된다는 점에서 컨테이너도 꾸준히 남포항에 반출입되는 것이라는 추정을 해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항구의 컨테이너 더미는 지난 2월 말까지만 해도 동쪽 지대 중심부에만 집중돼 있었으나 3월부터 급속도로 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여파로 국경을 봉쇄했던 북한은 작년부터 중국과의 교류를 점진적으로 재개해 왔다.
중국과의 무역액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중국 해관총서는 올해 3월 북중 무역 총액이 전달인 2월보다 약 30% 증가한 1억5845만달러라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4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4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명품업계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전시회 열고 예술인 후원 경쟁
정용진, 한남동 단독주택 255억 원에 매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