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독도 영유권’ 日 부당한 주장에 엄중 대응”
뉴스1
업데이트
2023-04-12 17:12
2023년 4월 12일 17시 12분
입력
2023-04-12 17:11
2023년 4월 12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도 전경. 뉴스1
외교부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 정부의 거듭된 억지 주장과 관련,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2일 일본 정부 대변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이 전날 발간된 일 ‘2023년판 외교청서’의 독도 관련 서술에 대한 우리 정부의 항의에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일본 정부는 이번 외교청서에도 ‘일본 고유 영토인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를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주장을 실었다.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한 건 2008년 이후 16년째, 또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주장한 건 2018년 이후 6년째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1905년 ‘다케시마’란 이름으로 시마네(島根)현에 편입 고시됐단 이유로 자국 행정구역이란 주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전날 외교부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일본 외교청서의 해당 내용에 대해 항의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으며,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서도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독도는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떤 부당한 주장에도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최고 年19.4%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만에 100만명 가입
[동아광장/이은주]사람들은 왜 허위조작 정보를 퍼 나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