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진성준, ‘당원매수 의혹’ 무혐의에 “마침내 누명 벗겨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4 12:51
2023년 2월 4일 12시 51분
입력
2023-02-04 12:50
2023년 2월 4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지난해 6·1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원을 매수했다는 의혹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데 대해 “목에 걸린 가시처럼 껄끄러웠던 마지막 누명이 마침내 벗겨졌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진성준을 믿고 변함없이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광범위한 경찰의 조사로 고통받아야 했던 120여명의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께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그 고통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이어 “검·경의 혹독한 수사 끝에 기소된 김승현 전 강서구청장 후보와 조의환 전 수석부위원장 등 핵심당원들이 처한 딱한 상황을 생각하면 더욱 마음이 무거워진다”며 “재판을 통해 결백이 밝혀질 것이라 굳게 믿고, 언제까지나 동지로서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입에 올리기도 끔찍한 누명에도 단단하게 신임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준동)는 지난 3일 김 전 후보를 사전선거운동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와 정치자금 부정수수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전 후보의 사전선거운동을 방조한 혐의로 송치된 진 의원에 대해선 ‘혐의 없음’ 처분했다.
앞서 지난해 5월4일 윤두권 민주당 강서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은 진 의원이 김 전 후보의 당선을 목적으로 건설업자 조모씨를 동원해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하고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트럼프 피로감 탓?…美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14%포인트차 압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