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김정은 하사품 ‘스위스 시계’ 3년간 수입 전무
뉴스1
업데이트
2022-12-24 09:22
2022년 12월 24일 09시 22분
입력
2022-12-24 09:21
2022년 12월 24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경 봉쇄 이후 스위스산 시계를 전혀 수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4일 보도했다.
스위스시계산업협회(FHS)의 스위스 시계 대북 수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북한의 스위스 시계 수입은 전무했다. 통계상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국경을 봉쇄한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 스위스 시계를 전혀 수입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RFA는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외부 물품 반입을 제한했는데, 이후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내 경제가 악화되자 수입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사치성 명품 시계는 지난 2016년 제정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 2270호에 따라 대북 수출 금지 품목에 포함됐다. 하지만 스위스는 이후에도 사치품 가격 한도인 1000달러 이하 시계를 계속 북한에 수출했다.
북한은 수입을 중단하기 직전인 지난 2019년에만 약 3만6000달러 어치를 수입하는 등 매년 1만 달러 이상의 스위스 시계를 사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스위스산 시계는 김정은 총비서가 간부들에 대한 선물용으로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거 스위스 유학 경험이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도 있다. 김 총비서 본인 역 고가의 스위스 브랜드로 추정되는 손목시계를 직접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팔아 강남 집 샀다…4개월간 3.7조 주택시장 유입
82억 복권 당첨 사실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징역형
“유전자 교정 현실로… 5년 내 국산 유전자 치료제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