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CSIS “北영변 방사화학실험실서 증기 배출”
뉴스1
입력
2022-12-16 11:07
2022년 12월 16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평안북도 영변 내 방사화학실험실에서 증기가 배출되는 모습이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미 CSIS 비욘드 패럴렐 캡처) ⓒ 뉴스1
북한 평안북도 영변 핵시설 내 방사화학실험실(RCL)이 가동에 들어간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운영하는 한반도문제 전문 웹사이트 ‘비욘드 패럴렐’은 30일(현지시간) 영변 핵시설 일대를 촬영한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 분석 결과, “RCL 내 부속 건물과 인근 화력발전소에서 증기가 배출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영변 시설 내 RCL은 사용후 핵연료를 재처리해 플루토늄을 추출할 때 가동된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렇게 추출한 플루토늄을 핵무기 제조에 쓰는 것으로 보고 있다.
비욘드 패럴렐은 “RCL 내 부속 건물에서 증기가 배출되는 게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자체를 뜻하는 건 아니다”면서도 “누군가 건물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비욘드 패럴렐은 “이런 움직임은 핵연료 재처리의 준비나 시작, 혹은 미국이나 한국에 대한 압박을 점차 고조시키기 위한 북한의 전략적 움직임일 수 있다”고 부연했다.
비욘드 패럴렐에 따르면 RCL 가동 정황이 포착되기에 앞서 4주 간은 시설 내 화력발전소가 가동돼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발전소는 RCL에 증기를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것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발전소의 저장고가 2주 간 채워져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영변 시설 내 실험용 경수로와 5메가와트(㎿)급 경수로, 원심분리기 등 다른 시설에선 특이동향이 포착되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