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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주호영 “화물연대 불법파업 절대 타협 없다”

입력 2022-12-01 09:40업데이트 2022-12-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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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화물연대의 파업과 관련해 “단호한 대처로 노조 귀족만 잘사는, 대한민국 경제가 망쳐지는,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는 이 아주 슬픈 말이 없어지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할 것이고 국민의힘도 불법파업에 절대 타협없다는 점을 다시 말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불법파업이 한번 용인되면 정권 내내 아마 그렇게 주장하고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노총 화물연대 불법운송거부가 오늘 8일째 접어들었다”며 “안전운임제라고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안전에 기여한 바는 전혀 없고 이름만 허울 좋은 안전일뿐이고 심지어 민노총 가입비까지 안전운임에 포함해서 한 것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문재인 정권은 친노조였고 민주노총과 거의 동업관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노조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타협을 했지만 윤석열 정부는 불법 노동운동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고 했다”고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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