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청사 건립·도시철도 차량변경’ 홍준표 “정책 거침없이 추진한다”
뉴스1
입력
2022-09-20 10:54
2022년 9월 20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대구시장이 19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시-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연고 협약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9.19/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이 20일 “다음 선거를 염두에 두고 오늘 내가 맡은 일을 주저하거나 후퇴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내부 공무원들의 검토를 거친 정책은 거침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 차량형식 변경과 신청사 건립방식을 두고 시민단체와 일부 시의원들의 반발에 직면한 민선8기 주요 시정을 본인의 주장대로 추진하겠다는 발언으로 읽힌다.
일각에서는 홍 시장의 이 글을 두고 경남도지사 시절 표현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표현을 떠올리고 있다.
홍 시장은 “대구 미래 50년의 밑그림을 그리는 그랜드플랜은 앞으로 4년 동안 쉼없이 진행될 것”이라며 “후손들이 살아갈 대구의 재건에 한치의 빈틈도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모두 힘 모아 대구 재건에 한마음이 돼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구시는 2016년부터 순환선 신교통 시스템으로 검토해온 노면전차, 일명 ‘트램’을 지난해 6월 도시철도4호선 순환선의 차량시스템으로 최종 확정했다.
그러나 민선8기 들어 홍 시장이 순환선 차량시스템으로 트램을 폐기하고 현 3호선인 모노레일 방식을 검토하다가, 최근에는 경전철인 AGT로 바꾸는 방안과 노선변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김대현 대구시의원과 대구경실련은 “수년간 막대한 예산과 행정력을 투입해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순환선 트램 건설사업에 어떤 심각한 하자가 발견돼 순환선 계획을 변경하게 됐느냐. 차량형식 변경 이유를 납득하지 못하겠다”며 지적하고 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모두 사망“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