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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비대위, 사무총장 김석기·수석대변인 박정하 임명
뉴스1
업데이트
2022-08-18 09:33
2022년 8월 18일 09시 33분
입력
2022-08-18 09:21
2022년 8월 1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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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뉴스1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사무총장에 재선 김석기 의원, 수석대변인에 초선 박정하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주호영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첫 비대위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조금 전 비공개 회의에서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며 이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주 위원장은 “사무총장은 재직기간이 짧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조직부총장을 역임한 재선 김석기 의원으로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석대변인은 청와대 춘추관장 대변인을 역임한 원주 출신 박정하 의원(초선)을 임명한다”고 했다.
주 위원장은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에는 “경북 칠곡·고령·성주의 정희용 의원(초선)을 모시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에 대해서는 “(후보군이) 압축돼 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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