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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내년 현역병 입영 희망일 접수… 선착순 마감
뉴스1
업데이트
2022-07-14 09:56
2022년 7월 14일 09시 56분
입력
2022-07-14 09:48
2022년 7월 14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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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장정. 2022.6.7/뉴스1 © News1
내년에 현역병으로 입영하길 원하는 입영 대상자들은 오는 25일부터 직접 희망일자를 선택할 수 있다.
병무청은 2023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1차 접수가 25~27일 지방병무청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고 14일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25일엔 대구경북청(오전 10시)과 경남청·강원청·강원영동청(오후 2시), 서울청(오후 4시)이 각각 접수를 입영 희망일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어 Δ26일엔 대전충남청·충북청(오전 10시)과 부산청·제주청(오후 2시), 경인청(오후 4시)에서, Δ27일엔 경기북부청(오전 10시)과 광주전남청·전북청(오후 2시), 인천청(오후 4시)에서 각각 접수를 개시한다.
입영 희망일자 신청은 대상자가 병무청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다음연도 입영일자 선택) 메뉴에서 입영일자를 고르면 된다. 입영부대도 신청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병무청은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골고루 입영 신청기회가 주어지도록 입영 신청은 연중 3회로 접수한다”며 이번 1회차에 이어 2회차는 올 9월, 그리고 3회차는 12월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병무청은 “지방병무청마다 접수 일정이 다르고 선착순 마감되므로 사전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접수일시와 유의사항을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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